생각햇던것보다
더 속상하다 ㅜ_ㅜ
현중이..너무 욕먹어..........................흥
시청률이 떨어진 건
김현중 때문만이 아니지 않은가.
......정말이지
알렉스-신애가
너무 길을 잘 다져놓은 거 같다.
아니..... 알렉스-신애 후임 커플을
아무런 군소리 업이 잇게 하려면
그런 로맨틱하고 이벤트를 잘 아는 남자를 캐스팅하던지..............
이러니까 미스캐스팅이라는 말이 맴돌지, 에후 ㅜ_ㅜ
솔직히 팬들이 볼 때엔 아무렇지 않았다.
당연히,
[김현중 성격이 원래 저렇다]라는 걸 아니까!
낚시를 좋아하고, 만화책을 좋아하고,
닭살 떠는 걸 싫어하고, 여자친구와 친구같이 지내고,
애정표현에 무뚝뚝하고, 의외로 보수적이고,
심하게 엉뚱하다는 것을.
하지만 일반인들이 볼 때의 김현중은
여자를 배려할 줄 모르고,
팬들을 의식해서 황보에게 못됐게 대한다고,
이런식으로 보는 게 김현중에 대한 시선이 된다.
아놔,,,,,,,진심 속상하다ㅋㅋㅋㅋ
난 유난히 더블이 욕먹는게 싫다.
아니, 욕먹는걸 좋아하는 팬이 어딧겟냐만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더블에 대한 실력이나 외모에 대한 욕은 인정한다.
그건 개인의 취향이고 관점이고
더블이 모두에게 인정받을 만한 실력이 아니란 걸 아니까.
하지만 적어도 애들의 본심, 성격, 사생활에 대해선
욕할 부분이 없다는 거다,,,,,
(활동하는 남자 아이돌만 봐도 음주나 욕이나 사고친게 그리 많은데,
더블은 그런 적 한번도 없었고,,,,)
그런데 사람들이 김현중의 성격을 가지고 뭐라 욕한다.
그것도 김현중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마치 그를 잘 아는 것인양 "김현중은 싸가지가 없다."로 판결을 내 버린다.
난 그게 속상하다는 거다.
난 그런 네티즌과 시청자를 그냥 무시해버릴까 생각한다.
어차피 현중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 대신,
네티즌과 시청자의 비판을 무시하지 않을 수 없는
김현중한테 필요한 충고 한 마디.
김현중,
욕 먹는 거 신경쓰지 말고,
네티즌과 시청자의 요구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지 말고,
니 주관대로 니 성격대로 니가 하고싶은대로
밀고 나가.
그게 답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