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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는 형준이 껀데..

저도 늘 생각하는게, 그냥 김현중은 김현중이였으면좋겠어요.아무리 사람들이 이렇게라도 해보지, 저렇게라도 해보지 해도, 사람들의유행에 따라서 ..

엣제를밀어줘염...

......현총하자마자떠오른게왜투리더일까요. 아하하하하하. 근데정말사진만보면...현중이넌수의기질이다분하단말이다...이개자식...

......보고왓서효 ㅠㅠㅠ 스타일리쉬 메인에 정민이 ㅎㅇㅎㅇ넘 이쁘다구요.입을 아주 앙 다물엇더구놔?ㅋㅋㅋㅋㅋㅋㅋㅋ총수님이 좋아한다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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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상단

번호:3
제목:팬픽문답
글쓴이:심각한비증

조회:315
작성일:2007-12-25 01:22:56
수정일:2007-12-31 17:55:34

게시물주소: http://bi-jeung.ohpy.com/127525/3

글내용 본문

01. 팬픽을 쓰게 된 동기는?

 

일단 SS501이라는 좋아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팬픽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으로써 생각해보자면 어이가 없는 막연한 '자신감'.

팬픽 이것도 뭐- 별 거 아니겠지. 하는. 그런 생각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은 박탈되었다. 팬픽. 어려웠다....)

02. 팬픽을 왜 썼을까 하고 후회가 될 때는?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 그런 생각을 자주 했다.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데 계속 구상이 떠오를 때. 팬픽을 쓰고 싶을 때.

실제로 팬픽이 공부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친 편이다.(ㅋㅋㅋ)

처음부터 시작을 하지 않았더라면 팬픽같은건 모르고 있을건데-하는 생각이 든다.


03. 동성 팬픽을 쓴다면 주로 어떤 커플을 쓰는가?

 

엣제의 비중이 제일 높다. 그 다음으로 개말. 내가 추구하는 두 커플이기 때문.

몇몇 사람들은 내가 엣제인인 줄 알지만 개말러다. 

하지만 엣제의 비쥬얼은 개말러인 나도 인정하는 바이기 때문에...

또 나에겐 엣제가 팬픽 쓰기가 쉽다. 왠지는 모르겟지만;

04. 주로 어떤 장르의 팬픽을 쓰는가?

장르는 잘 모르겠다. 잡종이라서. 하지만 이성/판타지/고전은 안 쓴다.


05. 내 팬픽은 이게 문제다, 하는 것은?

 

아직 학생이라는 점에서 비롯되는 경험의 부족이

실력으로 이어지고, 묘사력으로 이어지고, 대사로 이어지는 것 같다.

대사가 유치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 주변의 대사를 그대로 옮겨서 그런가보다.

 

06. 내가 쓴 팬픽 중 볼때마다 가장 흐뭇하고 좋은것은?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팬픽이 원래 가장 흐뭇한 법. 보스의 남자가 가장 흐뭇하다.



07. 내가 봐도 어이없고 민망한 내 팬픽은?

 

내 첫번째 팬픽. 남자의 치명적인 유혹.....아, 민망하다.

지금 읽으면 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정말.

08. 팬픽에서 멤버의 주로 어떤 직업을 추구하는가?

 

어떤 직업을 추구하다기 보다 내 소설에서 조금 특별햇던 직업을 찾으라한다면...

가수,사장,조폭... 요 세가지?! 별달리 추구하는 직업은 없다.

09. 내 팬픽에서 가장 추구하는 이미지는?

난 현중이의 무뚝뚝함과 차가움도 좋지만, 능글맞음과 은근애교도 좋아한다.

정민이의 까칠한 캐릭터도 좋아하는 이미지고...


10. 내 팬픽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설정은?

..가장 마음에 드는게 잇을리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ㅠ_ㅠ

그나마..그나마 마음에 들엇던 설정을 찾으라하면,

보스의남자에서 진행되는 소설의 시점과 따른 시점을 가지고 잇는 말귀들이엿다.

(설명하기 어렵다. 그래도 읽은 사람들은 뭐 말하는지 알듯....ㅠㅠ?)

어쨌든 그 설정때문에 그런지 처음부터 독자분들은 모두가 엔딩을 새드로 예상하고 계시고,

아무리 행복한 장면이 나와도 마음을 놓지 못한다고들 말씀하셧다;

11. 뒤늦은 질문이지만, 당신은 동성팬픽을 쓰는가 이성 팬픽을 쓰는가?

많이 뒤늦다...동성.

12. 내 팬픽의 색깔을 말하자면?

무채색과 유채색의 중간정도. 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썼던 소설은 거의 정통진지소설이엿다.

그리고..난 쓰는 소설에서 공통점을 다 찾기가 어렵다 ;;

잡동사니같다..!


13. 내 팬픽에 여자가 나오는 횟수는? 그리고 비중은?

주변인물 정도로 나온다. 비중 굉장히 작다. 극심하다 ㅋㅋㅋ

14. 앞으로 팬픽을 쓴다면 이런 팬픽을 쓰고 싶다?

정말 행복한 소설을 써 보고 싶다.

입가가 훈훈해지는- 지금까지 좀 어두운 내용밖에 안 써봐서 그런지

그냥..재미잇는 팬픽을 쓰고싶다!



15. 난 다른 사람의 팬픽을 카피 해 본 적이 있다?

난 다른 사람 팬픽을 많이 안 읽어서......( __)

더블팬픽은 몇 개정도만 읽어봣다.

 


16. 그럼 이번에는 내 팬픽은 이게 좋다, 하는 것은?

내 팬픽에서는 그닥 장점을 못 찾겠다.

그리고 솔직히 자기 팬픽에서 자기 장점 찾는 거..이거 되게 무안한거다ㅋㅋㅋㅋ

그래서 패쓰.

 

 


17. 주로 어떤 시점의 팬픽을 쓰는가.
전지적 작가시점과 1인칭 주인공시점.

18. 완결을 낸 팬픽은?

남자의 치명적인 유혹

공수의 정석

식물인간, 그리고 7일...

보스의 남자

 

횟수로 치면 정말 많아 보였는데,

편수로 보니 많이 완결을 내진 않은 것 같다.



19.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팬픽이 있다면?
현재 비밀정원에서 연재하고 있는 팬픽이 있다.

일단 지금은 그 팬픽만 생각하려고 한다.

난 지금 꺼 쓰면 서 절대 다른 팬픽 구상 못하는 단순한 뇌구조라서ㅠ_ㅠ

 


20.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팬픽을 쓸 것인가? 쓴다면 언제까지?

아직 잘 모르겠다.

내가 더블을 좋아하는 한.

어떻게든 쓰지 않을까싶다ㅋㅋ?

 

 

 

 

 

 

 

 

 

난 심심햇던거지 ㅠ.ㅠ

글내용 버튼

복사해다 쓸게요~ 2008-01-07 00:30:53 수정 삭제
심각한비증
ㅋㅋㅋ 네~ 2008-01-07 22:37:35
우리의 개말러 비증씨.....나도 개말이 좋지만 팬픽에는 왠지 감정이입이 안된다나요~ 2008-01-11 00:17: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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