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된 영화배우 권상우와 탤런트 류시원, 가수 SS501(왼쪽부터)이 자리를 찾고 있다. /박주성기자 park7691@newsis.com
★ 권상우씨 왜 이렇게 지못미.. 우리애들 보셈, 어느 각도에서 찍으나 어느 모습으로 찍으나 화보라긔. 음..정말 501 당신들이 거길 왜 갔는지는 아직도 참 의문이지만, 그래도 그 이쁜 얼굴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왓디여? 욘센이 머리가 아주 이쁘군화ㅋㅋㅋㅋ 정민이도 눈화장 덜 한 거 같고.... 아 요새 더블 진짜 수트 자주 입는다. 수트간지ㅎㅇㅎㅇㅎ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