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모리 돌풍' 올 해도 쭈욱 체험데이 이어 문화 마케팅 도입으로 소비자 몰이 계속 2008-02-22 오후 3:02:00 나재선기자 daily@dailycosmetic.com 토니모리가 올 해 목표로 150개 점포 확보와 대만, 홍콩, 중국, 미국 등 해외 진출을 선포했다. 또한 토니모리는 작년 한 해 동안 큰 이슈가 됐었던 ‘체험데이’가 종료되면서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마케팅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 우선 브랜드샵의 후발주자로 나선 토니모리의 이벤트 전략이 작년 한 해 화장품산업계의 큰 이슈를 일으켰다. 거액이 소요되는 공중파 광고를 하지 않아도 토니모리 매장에는 항상 사람들로 들끓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토니모리는 더페이스샵, 미샤, 스킨푸드 등 쟁쟁한 브랜드샵과 당당히 겨뤘을 정도다. 이처럼 토니모리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다른 브랜드샵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를 벌인 효과가 크다. 토니모리 측은 “제품의 가격을 40% 할인하는 ‘체험데이’는 토니모리가 가장 주안점을 둔 행사로 소비자들은 ‘체험데이’를 통해 토니모리 화장품을 접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 행사로 공중파 등으로 나갈 광고비용 약 70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결과를 마련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체험데이는 ‘저가 브랜드 인식’을 가질 우려를 털어내고 제품의 신뢰도와 매출 신장에 큰 축을 만들어준 계기가 됐다. 특히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기회제공과 매장 홍보로 소비자 유치는 물론 매장 개설 확대도 큰 힘을 얻었다. 이어 토니모리는 10대에서 2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SS501의 리더인 김현중을 메인 모델로 캐스팅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토니모리가 누린 김현중 효과는 그야말로 대단해서 지난해에 오픈한 토니모리 매장을 대상으로 김현중 팬싸인회를 실시한 결과 엄청난 인파 때문에 교통이 마비가 될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작년에 이러한 이벤트 덕을 톡톡히 본 토니모리는 올 해에도 마케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토니모리는 그동안 화장품산업계의 도전이 드물었던 문화 마케팅을 새롭게 추진한다. ![]() 토니모리 측은 “이미 수원과 울산에서 열리는 이승철 콘서트를 후원했고, OCN의 천일야화 시즌 2와 영화 홍당무 협찬을 진행했으며, 현재 2008 KCM전국 투어콘서트 협찬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토니모리는 규모와 관계없이 영화, 공연, 연극, 콘서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재선기자(daily@dailycosmet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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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래 토니모리.
스아실 우리 동네에도 ...동네까지는 아니지만,
일단 버스 타고 2~30 분 쉽게 가는 곳에
토니모리가 떡하니 자리잡고 계신다.
없는 지역에 비하면 뭐 괜찮은 거지만..
이 기사 솔!직!히! 부풀렸다.
토니모리 장사 안 됀다.
그리고 그건 김현중 탓이 절대로 아니다.
아직도 토니모리 하면 반응이 "읭? 그건 머셈?"
이런 반응....
스킨푸드나 에뛰드나
지금 CF 다 보내고... 완전 홍보에 주력하는데,
토니모리 다 알지도 못하는 그 매장이
왜 홍보에 주력을 안 하냐구열!!!!!!!!!!!!!!
CF 내고, 전단지 뿌리고,
뭐든 좋으니 일단 홍보 다 하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