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발목·김희철 코 부상… SS501·슈주 후속활동 비상
아이들 그룹 멤버들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수난을 겪고 있다.
남성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은 23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리허설을 준비하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김현중은 왼쪽 발목이 심하게 겹질리는 바람에 오프닝 무대에 서지 못했다. 김현중은 30분 뒤 얼음 찜질 등 응급처치를 받고 무대에 겨우 올랐다. 김현중은 무대를 마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현중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발목이 부어오르면서 무대에 오르지 말라고 권유했지만 김현중의 뜻을 꺾지 못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부상 경과를 지켜보고 활동 가능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은 이에 앞서 19일 오전 숙소에서 넘어져 코를 심하게 다쳤다. 김희철은 최근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뒤 시력이 잠시 떨어지는 바람에 발을 헛디딘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의 부상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8대1>과 <인기가요> 녹화에는 신동과 강인이 대신 참여했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라라고 해주셈...
젭라 ㅠㅠㅠㅠㅠㅠㅠㅠ
현중님.,....구르셨....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ㅠㅠㅠ
그거 하고 데자뷰 격한 춤을 춘거...?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해!!!!!!!!!!!
제.발.나.아.요! 완.캐. ㅠㅠㅠㅠ















